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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세' 시애틀 렌트비, 내년 봄까지 4% 더 올라
 [2014-09-24 10:43]


시애틀에 일자리가 늘어나면서 아파트 렌트비도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어 입주자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다.

'듀프레+스캇 아파트자문'이 22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킹카운티의 평균 아파트 임대료는 1,338달러로 6개월 전에 비해 5.4% 상승했고 일년전에 비해서는 무려 9%나 뛰었다.

또다른 아파트정보사인 '아파트 인사이트'의 톰 케인 연구원은 3분기에 킹-스노호미시 카운티 렌트비가 2.5% 올랐고 전년대비 8.1% 상승했다고 밝혔다.

듀프레는 기복이 있는 아파트 렌트는 1997년 이후 연평균 3.4% 올랐다며 "최근의 가파른 상승폭은 경제가 강한 오름세를 보일때 흔비 볼 수 있는 현상"이라고 분석했다.

듀프레에 따르면 전체 아파트의 3/4 정도는 내년 3월까지 임대료를 추가로 4% 가량 인상할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킹카운티 아파트의 공실률은 3.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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