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자유게시판 묻고답하기 직거래 구인구직 맛집 부동산 자동차 칼럼 전문가상담 동호회 한인단체
종교단체 뉴스속보 지역뉴스 커뮤니티 문화행사 관광숙박 한국마트 병원 변호사 회계사 숙박 게임 어울림
시애틀뉴스 한국뉴스 미국 뉴스 훼드럴 웨이 타코마 벨뷰 인천 아시안 게임
 뉴스 홈 > 시애틀구 > 시애틀뉴스
UPS 해고직원이 총기 난사
 [2014-09-25 03:38]
23일 총격사건이 발생해 3명이 사망한 앨라배마주 버밍햄 UPS물류창고에서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23일 총격사건이 발생해 3명이 사망한 앨라배마주 버밍햄 UPS물류창고에서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AP]
23일 앨라배마주 버밍햄 UPS 건물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한 3명이 사망했다.

CNN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1분께 UPS제복을 입은 용의자가 앨라배마주 버밍햄공항 북쪽에 있는 UPS배송창고에 침입했다. 용의자는 2명을 사살한 후, 출동한 경찰이 창고를 포위하자 스스로 총을 쏘아 자살했다.

용의자와 피해자 2명의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은 “총격용의자는 전날인 22일 UPS에서 해고됐으며, 사망자중 1명은 그의 상사였다”고 말했다.

경찰은 용의자의 자택을 수색하고 가족들을 대상으로 범행 동기를 캐고 있다.

애틀랜타 UPS 본사는 사건 직후 성명을 통해 “진상규명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로버트 벤틀리 앨라배마 주지사는 “피해자들을 애도하며 사건의 진상을 명백하게 규명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앞서 지난 4월 30일에는 케네소 페덱스 물류창고에서 페데스직원이 총기를 난사해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시애틀사랑 핫 클릭
시애틀 프레몬트 전국 최고 10대 동네에 뽑혀
[인터뷰] “소방관 국가직 전환, 돌아가신 아버지의 꿈을 …
워싱턴주에서 소득이 가장 높은 도시는?
페더럴웨이 대로에서 교통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어 한인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경찰에..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자 남았습니다.)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최종편집일 : 2014-10-04 (토)
시애틀 프레몬트 전국 최고..
워싱턴주에서 소득이 가장 ..
오는 11월 선거에 출마하는 쉐리..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배너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