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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한인 여시장에 '인종차별' 협박
 [2014-09-25 04:41]


한인 매릴린 스트릭랜드 타코마 시장에게 인종차별적 협박을 가한 40대 전직 우체국 직원이 지난 19일 경찰에 체포됐다.

피어스카운티 슈피리어 법원에 접수된 기소장에 따르면 지난 16일 페이스북에 접속한 스트릭랜드 시장은 생면부지의 아담 스프링거(41)가 올린 협박 내용의 메시지를 발견했다.


매릴린 스트릭랜드 타코마 시장
스트릭랜드 시장은 이 메시지는 "내가 너를 노리고 있다(I'm gunning for you)"는 내용을 포함해 저속하고 인종차별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스트릭랜드 시장이 NBC뉴스 '언론과의 대화(Meet the Press)'에 출연한 직후에 이같은 메시지가 올라와 시장의 신변안전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즉각 수사에 나섰다.

다행히 스프링거가 개인 페이스북 페이지에 우체국에서 일한 자신의 사진ID를 올려 이를 추적한 피어스카운티 셰리프국 수사관들이 지난 19일 자택에 머물고 있는 스프링거에 대해 조사를 벌였다.

스프링거는 처음에는 후회할만한 메시지를 보낸적이 없다고 강력 부인했다. 하지만 그는 결국 스트릭랜드 시장에게 이같은 메시지를 보낸 사실을 시인하고 이는 단지 사적인 메시지로 보낸 것이라고 변명했다.

자택에서 체포된 스프링거는 피어스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돼 이번 사건에 대한 조사를 받고 있다.

집에 함께 기거하는 스프링거의 부모는 아들이 힘든 이혼과정에 있어 정신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선처를 요구했다. 이들은 또한 스프링거가 최근에 우체국을 그만뒀다는 말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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