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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마리화나 케이스 기각"...시애틀 검찰 발표
 [2014-09-25 04:42]

"모든 마리화나 케이스 기각"...시애틀 검찰 발표

피트 홈스 시애틀시 검사장은 올들어 일반인의 마리화나 사용과 관련돼 발부한 티켓은 모두 무효화된다고 밝혔다. 대부분 합법적인 마리화나 법에 반대하는 한 경찰관이 무분별하게 발부한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

홈스 검사장은 22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올들어 7월 31일까지 시애틀경찰이 발부한 1백여장의 티켓을 무효시키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미 부과된 벌금(27달러)을 납부한 주민에게는 이는 환불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이 발부한 전체 마리화나 사범 티켓의 80%를 차지하는 랜디 조켈라 경관은 티켓에 마리화나법이 말도 안된다는 견해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국 심의부의 공식 조사를 받고 있는 조켈라는 담당지역을 바꿔 최근 순찰업무를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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