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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수출길 '활짝'...올해 사상 최대 예상
 [2014-09-27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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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워싱턴주의 상품수출이 사상 최고를 기록할 전망이다.

경제기관인 비콘 이코노믹스는 지난해 워싱턴주의 수출고는 816억달러를 기록, 10년전에 비해 무려 130% 늘었지만 올해는 이보다 더 늘어나 수출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비콘은 24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워싱턴주 경제는 지난 20년간 미국에서 가장 성공을 거뒀고 이러한 배경에는 대외교역이 큰 역할을 담당했다"고 지적했다.

수출은 워싱턴주 경제의 20%를 차지, 루이지애나주에 이어 미국에서 두번째로 수출 의존도가 높은 주로 지목됐다.

주의 경제는 1997년 이후 연평균 3%의 성장을 이룩했고 고용증가도 연평균 1.4%에 달해 전국평균인 2%, 1%에 비해 상대적으로 활력있는 경제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워싱턴주도 '대불황'의 타격으로 2008년에는 이전 고점인 2007년에 비해 수출이 10%나 감소했다. 그나마 미국의 전체 수출감소율 14% 보다는 낮았다.

하지만 이후의 회복세도 빨랐다. 워싱턴주는 특히 아시아 지역으로의 항공기 등 수출이 급격히 늘면서 연평균 7%의 수출증가율을 나타냈다. 전국평균은 3%에 불과했다.

비콘은 보잉의 중국에 대한 항공기 수출이 크게 늘면서 주 대외무역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며 이로 인해 항공기를 포함하는 주의 운송기기 수출이 2008년 이후 연평균 7.2%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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